열정과 상상력을 지구 환경을 위한 캠페인으로!
팀웍으로 꿈을 실현한다.
미국 출신의 세계적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는 기발한 아이템과 다양한 도전 과제로 놀라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얼마 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 등장했던 게임들을 그대로 재현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새로운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할 때마다 순식간에 몇 천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미스터 비스트가 지구의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마다 구독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TeamTrees 캠페인은 2019년에 2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천만 달러를 모금한 캠페인이었는데, 완벽한 성공으로 2천 3백 7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고, 관련 동영상은 10억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1달러의 돈이 기부될 때마다 세계 어딘가에 나무 한 그루가 심어지고 있는 것인데, 2022년 현재까지도 모금은 지속되고 있으며, 매일 2,600 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가장 큰 규모의 창작자 주도(creator-led) 인터넷 모금 캠페인이다.
©#TeamTrees(https://teamtrees.org)#TeamSeas는 바다, 강, 해변을 오염 시키는 플라스틱들과 각종 쓰레기 3천만 파운드를 치우기 위해 3천만 달러를 모금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1달러가 모금될 때마다 1파운드의 쓰레기가 치워진다는 것이다.#TeamSeas 캠페인은 #TeamTrees 캠페인의 성공으로 이어진 시리즈 캠페인으로 2021년 10월 29일 온라인 비디오로 런칭된 후, 많은 참가자들이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3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기금은 약 2개월 정도의 짧은 목표 기간 내에 모아졌고, 미스터 비스트를 믿고 따르는 대중들의 엄청난 호응으로 2022년 2월 현재 3천 백만 파운드의 쓰레기가 치워졌다고 밝히고 있다. 바닷가, 강,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대청소 작업은 앞으로 3년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TeamSeas(https://teamseas.org)각자에게 큰 부담이 되지 않을 선에서 기부하는 5달러, 10달러의 돈으로 지구 곳곳에 다섯 그루의 나무를 심고, 10파운드의 쓰레기를 치워 바닷가 청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팀웍으로 꿈을 실현한다(Teamwork makes the dream work)"는 미스터 비스트의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많은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과 이를 공유하고, 학교나 직장에서 팀을 조직해서 그림, 사진, 동영상 등 캠페인의 취지와 활동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소셜미디어(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레딧, 틱톡 등)에서 #TeamSeas를 태그해서 포스트하고 있다. 9천 백만 명 이상의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리는 미스터 비스트(지미 도날드슨)와 친구들(마트 로버, 매트 핏제럴드)의 활약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Written by Joobum Park, Ph.D. _ CAMPAIGN STORYTELLER | GLOBAL NEWS EDITOR, 2021. ©공공소통연구소
* 본 캠페인 사례 칼럼 게시물의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공공소통연구소에 있음.
열정과 상상력을 지구 환경을 위한 캠페인으로!
팀웍으로 꿈을 실현한다.
미국 출신의 세계적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는 기발한 아이템과 다양한 도전 과제로 놀라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얼마 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 등장했던 게임들을 그대로 재현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새로운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할 때마다 순식간에 몇 천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미스터 비스트가 지구의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마다 구독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TeamTrees 캠페인은 2019년에 2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천만 달러를 모금한 캠페인이었는데, 완벽한 성공으로 2천 3백 7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고, 관련 동영상은 10억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1달러의 돈이 기부될 때마다 세계 어딘가에 나무 한 그루가 심어지고 있는 것인데, 2022년 현재까지도 모금은 지속되고 있으며, 매일 2,600 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가장 큰 규모의 창작자 주도(creator-led) 인터넷 모금 캠페인이다.
Written by Joobum Park, Ph.D. _ CAMPAIGN STORYTELLER | GLOBAL NEWS EDITOR, 2021. ©공공소통연구소
* 본 캠페인 사례 칼럼 게시물의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공공소통연구소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