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세계 동요 주간(World Nursery Rhyme Week)이다. 이 기간은 어린이 조기 교육과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한 동요의 역할에 대해 주의를 환기 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2013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 113개국 나라의 5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7세 미만의 아동을 가진 부모나 조부모,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 담당자들에게 동참할 것을 호소한다.
캠페인은 매년 다섯 개의 운율이 반복되는 동요들을 골라 어린이들이 '하루에 한 운율(Rhyme a Day)' 익히기에 도전하고 동요를 함께 부르면서 관련 활동을 즐기는 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의 5 가지 동요는 하루에 하나씩 도전할 수 있도록 요일별로
월요일 Incy Wincy Spider /
화요일 Sleeping Bunnies /
수요일 Wind the Bobbin /
목요일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
금요일 Down In The Jungle 등이다.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는 아이들의 언어와 문해력, 숫자 감각, 사회적 신체적 정서적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최고의 교육 수단이며, 동시에 매우 흥미로운 시간을 부모나 교육 담당자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계 동요 주간(https://www.worldnurseryrhymeweek.com) '의 resources pages에서는 여러 음악 활동 아이디어와 가사, 율동을 위한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worldnurseryrhymeweek
예전에는 누구나한테 있었던 엄마와 함께 율동하며 노래 불렀던 기억, 할머니가 불러주는 자장가를 들으면서 잠든 기억이 요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특별한 경험이 되고 있다. 모든 흥미로운 것들이 가득한 유튜브가 있지만 엄마와 함께 부르는 동요 한 소절이 더 소중하다고 말하는 것은 무리일까?
Written by Joobum Park, Ph.D. _ CAMPAIGN STORYTELLER | GLOBAL NEWS EDITOR, 2021. ©공공소통연구소
* 본 캠페인 사례 칼럼 게시물의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공공소통연구소에 있음.
2021년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세계 동요 주간(World Nursery Rhyme Week)이다. 이 기간은 어린이 조기 교육과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한 동요의 역할에 대해 주의를 환기 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2013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 113개국 나라의 5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7세 미만의 아동을 가진 부모나 조부모,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 담당자들에게 동참할 것을 호소한다.
캠페인은 매년 다섯 개의 운율이 반복되는 동요들을 골라 어린이들이 '하루에 한 운율(Rhyme a Day)' 익히기에 도전하고 동요를 함께 부르면서 관련 활동을 즐기는 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의 5 가지 동요는 하루에 하나씩 도전할 수 있도록 요일별로
월요일 Incy Wincy Spider /
화요일 Sleeping Bunnies /
수요일 Wind the Bobbin /
목요일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
금요일 Down In The Jungle 등이다.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는 아이들의 언어와 문해력, 숫자 감각, 사회적 신체적 정서적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최고의 교육 수단이며, 동시에 매우 흥미로운 시간을 부모나 교육 담당자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계 동요 주간(https://www.worldnurseryrhymeweek.com) '의 resources pages에서는 여러 음악 활동 아이디어와 가사, 율동을 위한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worldnurseryrhymeweek
예전에는 누구나한테 있었던 엄마와 함께 율동하며 노래 불렀던 기억, 할머니가 불러주는 자장가를 들으면서 잠든 기억이 요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특별한 경험이 되고 있다. 모든 흥미로운 것들이 가득한 유튜브가 있지만 엄마와 함께 부르는 동요 한 소절이 더 소중하다고 말하는 것은 무리일까?
Written by Joobum Park, Ph.D. _ CAMPAIGN STORYTELLER | GLOBAL NEWS EDITOR, 2021. ©공공소통연구소
* 본 캠페인 사례 칼럼 게시물의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공공소통연구소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