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the Delays>는 Bloodcancer UK가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혈액암 환자들이 더 신속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너무나 자주 혈액암 환자들은 필요한 수준의 치료를 받지 못한다. 많은 혈액암 환자들이 다른 종류의 암환자들에 비해 진단을 받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혈액암 환자들이 치료를 시작하기 까지 보통 수 개월에서 수 년을 허비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심리 치료도 받지 못하고 있다.
NHS(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에 따르면 30%의 사람들이 대형 병원에 의뢰(refer)되어 혈액암을 진단 받기 전에 보통 3-4번 이상 의사를 만나야 하고, 그 중 30%는 사고로 인하거나 응급 진료를 통해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진단이 지연되는 것은 혈액암 환자들에게 충격적인 영향을 미친다. 즉 그들의 정신 건강과 가능한 치료 방법, 그리고 생존 가능성 등에 끼치는 영향은 상당한 것이다.
<End the Delays>는 NHS가 혈액암 진단과 관련하여 진행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것과, 2028년까지 응급 루트로 진단 받거나 여러명의 일반 의사를 거쳐서 진단 받는 환자 수를 감소시킬 것, 일반의사들이 혈액암 증상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 등을 촉구하고 있다.

Written by Joobeom Park, Ph.D. _ CAMPAIGN STORYTELLER | GLOBAL NEWS EDITOR, 2021. ©공공소통연구소
* 본 캠페인 사례 칼럼 게시물의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공공소통연구소에 있음.
<End the Delays>는 Bloodcancer UK가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혈액암 환자들이 더 신속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너무나 자주 혈액암 환자들은 필요한 수준의 치료를 받지 못한다. 많은 혈액암 환자들이 다른 종류의 암환자들에 비해 진단을 받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혈액암 환자들이 치료를 시작하기 까지 보통 수 개월에서 수 년을 허비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심리 치료도 받지 못하고 있다.
NHS(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에 따르면 30%의 사람들이 대형 병원에 의뢰(refer)되어 혈액암을 진단 받기 전에 보통 3-4번 이상 의사를 만나야 하고, 그 중 30%는 사고로 인하거나 응급 진료를 통해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진단이 지연되는 것은 혈액암 환자들에게 충격적인 영향을 미친다. 즉 그들의 정신 건강과 가능한 치료 방법, 그리고 생존 가능성 등에 끼치는 영향은 상당한 것이다.
<End the Delays>는 NHS가 혈액암 진단과 관련하여 진행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을 것과, 2028년까지 응급 루트로 진단 받거나 여러명의 일반 의사를 거쳐서 진단 받는 환자 수를 감소시킬 것, 일반의사들이 혈액암 증상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 등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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