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 출처 : 공공소통연구소 민관합동 캠페인 모델 (이종혁 소장 발표 자료 중 발췌)_ 본 이미지 저작권은 공공소통연구소에 있음.
본 연구소 이종혁 소장은 2022 대한민국 안전 포럼에서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민관합동 행사 확산 모색' 에 관해 발표하였습니다
2020년 안전포럼에 이어 올 해에도 새롭게 전개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캠페인 방안에 관한 내용입니다.
* 아래 _행정안전부 보도자료 첨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2022년 10월 14일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와 함께 안전문화토론회를 열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민관 공동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안문협은 2013년 5월 안전문화 선진화를 목표로 출범한 민·관 협의체로 민간단체를 비롯한 지자체, 공공기관 등 9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토론회는 안문협 민간위원장으로 신규 위촉된 강호인 대표의 위촉패 수여식을 시작으로, 안전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발표와 17개 시․도 민간위원장들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제4대 민간위원장으로 위촉된 강호인 대표는 조달청장, 국토교통부 장관을 역임했고, 현재 '안전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로서 안전문화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후 2년 동안 중앙 및 지역 안문협 지도자로 대국민 안전문화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고석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가 '국민 안전문화운동 증진 방안'을,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민관합동 행사 확산 모색'에 대해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17개 시․도 민간위원장은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안전문화홍보 활동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중앙과 지역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범국민적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토론회에 모인 각 기관, 단체들이 중심이 된 활발한 안전문화 활동으로 국민의 안전의식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 출처 : 공공소통연구소 민관합동 캠페인 모델 (이종혁 소장 발표 자료 중 발췌)_ 본 이미지 저작권은 공공소통연구소에 있음.
본 연구소 이종혁 소장은 2022 대한민국 안전 포럼에서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민관합동 행사 확산 모색' 에 관해 발표하였습니다
2020년 안전포럼에 이어 올 해에도 새롭게 전개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캠페인 방안에 관한 내용입니다.
* 아래 _행정안전부 보도자료 첨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2022년 10월 14일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와 함께 안전문화토론회를 열고,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민관 공동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안문협은 2013년 5월 안전문화 선진화를 목표로 출범한 민·관 협의체로 민간단체를 비롯한 지자체, 공공기관 등 9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토론회는 안문협 민간위원장으로 신규 위촉된 강호인 대표의 위촉패 수여식을 시작으로, 안전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발표와 17개 시․도 민간위원장들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제4대 민간위원장으로 위촉된 강호인 대표는 조달청장, 국토교통부 장관을 역임했고, 현재 '안전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로서 안전문화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후 2년 동안 중앙 및 지역 안문협 지도자로 대국민 안전문화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고석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가 '국민 안전문화운동 증진 방안'을,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민관합동 행사 확산 모색'에 대해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17개 시․도 민간위원장은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안전문화홍보 활동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중앙과 지역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범국민적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토론회에 모인 각 기관, 단체들이 중심이 된 활발한 안전문화 활동으로 국민의 안전의식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