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소통연구소는 2022년 부터 CBS M&C와 함께 캠페인 저널리즘 [눈]이라는 새로운 캠페인 뉴스 플랫폼 구축에 도전해 오고 있습니다. 기존 LOUD.활동에 저널리즘 역할과 시민 참여의 요소를 접목하는 것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개편되어 캠페이너를 모집합니다.
CBS M&C X 공공소통연구소와 함께 [눈]사람 캠페이너를 모집한답니다.
아래 이미지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공공소통연구소 이종혁 소장(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눈]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비판적 사고의 저널리즘을 기반으로 협력적 그리고 창의적 사고를 접목한 작은 해법(small solution)을 제안하고 참여와 확산을 통해 작은 변화(small change)를 이끌어 우리 공동체 내 지속적인 선한 자극의 신호를 보내는 공중 주도의 캠페인(people-powered public campaign) 문화를 조성해 내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사람은 [눈]이 지향하는 공중 주도의 캠페인 주인공들입니다. 즉 참여를 통해 비판적 사고, 협력적 사고, 창의적 사고 그리고 전략적 사고를 통해 자신의 작은 메시지가 여론 속으로 스며드는 경험을 통해 캠페이너로서 역할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눈]사람들에 대한 기대와 역할에 대해 밝혔다.
공공소통연구소는 2022년 부터 CBS M&C와 함께 캠페인 저널리즘 [눈]이라는 새로운 캠페인 뉴스 플랫폼 구축에 도전해 오고 있습니다. 기존 LOUD.활동에 저널리즘 역할과 시민 참여의 요소를 접목하는 것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개편되어 캠페이너를 모집합니다.
CBS M&C X 공공소통연구소와 함께 [눈]사람 캠페이너를 모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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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소통연구소 이종혁 소장(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눈]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비판적 사고의 저널리즘을 기반으로 협력적 그리고 창의적 사고를 접목한 작은 해법(small solution)을 제안하고 참여와 확산을 통해 작은 변화(small change)를 이끌어 우리 공동체 내 지속적인 선한 자극의 신호를 보내는 공중 주도의 캠페인(people-powered public campaign) 문화를 조성해 내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사람은 [눈]이 지향하는 공중 주도의 캠페인 주인공들입니다. 즉 참여를 통해 비판적 사고, 협력적 사고, 창의적 사고 그리고 전략적 사고를 통해 자신의 작은 메시지가 여론 속으로 스며드는 경험을 통해 캠페이너로서 역할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눈]사람들에 대한 기대와 역할에 대해 밝혔다.
관련기사 참조
캠페인 저널리즘 [눈] 2.0 오픈 '눈사람 모집'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734734?sid=102